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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국민대에 합격한 배O현 학생의 합격수기

관리자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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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때 일본 추리소설을 재밌게 읽은 뒤로 일본에 흥미와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중학생이 되었을 때, 동네에 일본어학원에 다니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일본어 기초 수업시간에 영상을 이용한 수업을 많이 했었는데, 드라마노다메 칸타비레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뒤로 본격적으로 일본의 드라마.영화.뉴스 등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본 영상들이 수십,수백편이 되면서 일본어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어휘 표현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네에서 공부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배우면서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정보가 부족하였고, 마땅한 수업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와세다 일본어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학 특기자로 대학을 간 사례도 많고 강사진도 훌륭한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신뢰가 갔습니다. 처음 상담을 하였을 때, 어학특기자 코스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입시에 대한 정보 때문에 머리 싸매지 않고 공부만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허윤정 선생님반에 들어갔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학습한 것들이 쌓여 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JLPT N1시험에서 아깝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실망하였지만 선생님께서 격려해 주셔서 힘을 내어 JPT시험에 도전하였습니다. JPT645점을 받게 되었고, 어학특기자반에 들어갔습니다.


손성희 선생님의 어학특기자반은 내용도 훨씬 많고 숙제도 많아서 처음에는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격려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다 박은남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고, 처음에는 손성희 선생님의 방식과 달라 잘 적응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방법으로 공부를 하니 일본어 공부에 속도가 붙었고 JPT 790점이 나와 김성현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김성현 선생님의 수업은 숙제의 양이 정말 방대했었기 때문에 공부를 하면서 가장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 숙제들을 해 나갈 때마다 점수가 오르는 것이 눈에 보여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8JPT 수업을 마지막으로 면접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면접 안휘중 선생님, 일본어 면접 와다 선생님, 한국외대면접, 인토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면접을 대비하였습니다. 다양한 시사이슈와 인성문제를 접한 것이 실전 면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에 가는데 큰 도움을 주신 와세다의 박은남 선생님, 허윤정 선생님, 김성현 선생님, 안휘중 선생님, 인토 선생님, 와다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 입시상담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부원장님, 원장님, 데스크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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